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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합문화협동조합

함께 만드는 직장, 협동조합으로 꿈의 직장만들기     방송에서 함께 집을 지어 마을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는데요 오늘 아침 뉴스에서 책 한권을 소개하는데 - 제목이 '협동조합으로 집짓기' '그래, 저거' . . .   문화기획자들의 협동조합 이음의 이야기를 오랜만에 써봅니다.   저희는 최근 가장 중요한 목적사업 중 하나인 '복합문화공간'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. 이 공간사업의 목적 역시 '함께 만드는 사업장'이라고 할 ..
[복합문화협동조합 이음] 이음까페 오픈소식...!!   정말 늦어버렸네요..ㅠ   복합문화협동조합 이음이 발족한 후,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   도움 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고, 일이 되려하면 정말 급하게 추진되어 버리는 것이 맞나보아요:D   2월 초 입주해 있던 비즈니스센터에 커뮤니티 공간이 생기고 저희 이음에서 운영할 수 있게 협의가 되었습니다. 협의와 동시에 임대계약을 체결하고, 정말 아무것도 갖추어져 있지 않은 환경을 하나부터 열까..
[복합문화협동조합 이음] 교대 위드비즈니스센터 입주!     교대에 있는 위드비즈니스센터에 복합문화협동조합 이음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. 법원과 서울교육대학이 위치한 곳이라서 그런지 이 지역의 특징은 어르신(?)...-.- 아니지 시니어 분들과 젊은이들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. 한 때 강남만큼이나 번화했던 곳이기도 하고, 또한 아직은 2호선과 3호선이 다니는 아주 교통이 편리한 곳이어서 마음에 듭니다.   이 곳에서 저희가 꿈꾸는 많은 ..
[복합문화협동조합 이음] 정기회의_플리마켓 기획 브레인스토밍 오늘 복합문화협동조합 이음, 첫 정기회의를 시작했습니다.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만큼 이제 설립과 동시에 진행해야할 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인 기획을 하기 위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나왔답니다~^^ 저희는 올 봄부터 진행할 예정인 플리마켓에 대한 차별화 된 컨셉의 운영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. 아마도 저희의 특징에 맞게 청춘들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재미있는 문화와 버무려(?) 멋찐 마켓이 ..
[복합문화협동조합 이음] 준비를 마쳤습니다. 직장생활 13년차 이런저런 고민을 해오면서 자연스럽게 항상 독립을 꿈꾸었습니다. 한 6~7년 전에는 직장생활을 뛰쳐나가면 뭔가 될 것만 같아서 유쾌하게 사표를 던지고 혼자서 이것저것 꼼지락 대보았는데요. 생각처럼 만만치 않음을 깨닫고는 다시금 안정적인 직장으로 회귀-.- 하지만, 여전히 나는 언젠가 이 조직을 뛰쳐나가리라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더랬죠. 연차가 쌓여가고, 이런저런 경험이 더해지면서 예전처럼 무작정 뛰쳐나가는 것이 아니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