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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경화실

9월의 유화_고흐<삼나무가 있는 밀밭> 고흐의 '삼나무가 있는 밀밭'이라는 작품을 모사해보았는데-나중에 찾아보니, 내가 모사한 그림도 원작은 아니었다 :D암튼, 처음에는 그림에 표현되어 있는 색상과 구도를 잡아주고, 이후 디테일한 부분들을 잡아가면서 진행했는데쌤들께서 붓의 터치감을 강조하셔서 첨엔 쉽게 쉽게 해봤다그리고 똑같이 안해도 된다고 느낌을 표현하라고 하셔서 나름 그래보려고 노력했으나....-.-ㅋ역시 점점 멘붕!!!!!! 그래도 조금씩 다듬는다고 다듬어보았으나, 초반에 ..
[08.12]목탄소묘_사자 와우, 처음으로 하루만에 작업완료! 빠름,빠름,빠름~쌤들 손도 거의 타지 않았고.. 과감하게 해나간게 다행히 나름의 느낌을 표현해낸 것 같으다.마음에 들었어..!! :)이 아이를 그린 것. 쫌 젊고, 용맹해 보이게 그려준 것 같다.. 고맙지?
06.25 미완성_목탄소묘_말 두마리 목탄소묘, 처음 도전- 의미심장하게 말 두마리! 그림을 선택했다.어찌하는 건지. 처음에 자세한 설명을 해주지 않으셔서 일단 스케치를 하고. 끄적거리고 있는데-쌤이 오셔서 목탄으로 명암을 주고, 문질러서 느낌을 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다.빨리 완성해서 갖고 오고 싶었는데... 담달은 쉬어야 할것 같아서;;결국, 한 번 더 마무리 해야할 것 같다는 쌤의 말에... 결국 미완성 상태로 가져왔다.집에서.. 마무리 해볼 수 있을까? 섣불리 도전했다가 완전..
06.03_06.24 인물소묘   처음 사진을 골랐을 때부터- 쌤들이 좋아라 하셨다 ㅋㅋ자주 봐주시겠다며, 지나다 보실때마다 좋아하시고, 수정봐주시면서 얼굴도 발그레 해지시고...크큭, 귀여우시다. 내심 탁월한 선택이었군, 하며 즐겁게 시작했으나... 곧 바로 패닉에 빠졌다.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문득... 쌤- 이 배경의 검은 부분도 다 그려줘야 하나효? O.O네~ 그럼요.............ㅠ.ㅜ 내가 너무 경솔했구나...깨달았을땐 이미..
05.06_05.27 정물소묘_인물소묘 처음으로 칭찬받았던 곰인형. 완전 자신감이 뚝 떨어진 상태로 그림을 그리게 되어서 인지 조금 차분하게 그려나갔다.......................만 너무 느렸다. 5월 내내 2개의 그림밖에 완성시키지 못했다. 정상인가? 암튼 좀 빨리 그렸으면 좋겠는데... 이 놈의 급한 성격, 언제쯤 느긋해지려나         그래도 선생님이 이제 본인의 스타일이 나오는 것 같다며 차분하고, 가볍지..